강원도 동해 정동진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많이 찾으며 기차여행을 해도 아주 좋은곳이다.

강릉시에 조그만 바닷가로 전국에서 가장 해안에 가까운 역이 있는 곳이다.
드라마 '모래시계' 의 촬영장소이기도 하다. 


지명의 대부분이 그러하듯 정동진은 서울 광화문의 정동쪽에 자리잡고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강릉에서 7번 국도를 따라 남쪽으로 내려가면 바닷가와 나란히 기암절벽이 굽이굽이 이어지고 그 아래 우거진 송림 사이로 아기자기한 백사장이 펼쳐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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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역에서 바닷길을 따라 모래시계 공원을 지나 20여분 정도 걸으면 해변 오른쪽을 올려다보면 언덕 위에 기차와 범선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바로 그곳에 자리잡고 있다.

정동진의 풍경과 시원스레 펼쳐진 동해의 맑고 푸른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공원..
입장료를 내지만 공원 안에는 야외조각공원, 철도 오솔길, 전망대, 기차카페, 범선 카페 등이 부대시설로 설치되어 있고 장승을 세워놓은 장승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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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수영하기에는 조금 깊어 보이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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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ywel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