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이라는 의미를 부여하기전에는 한낱 작은 포구에 지나지 않았으나 관광지로 개발되면서 이곳은 호텔이 들어서고 민박 촌이 형성되는가 하면 작은 해수욕 공간도 생겨났다.
지난 86년. 땅끝에서 바라보는 우리 국토와 다도해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높이 10m의 탑을 세우고, 노령산맥의 줄기가 내 뻗은 마지막 봉우리인 해발 156.2m의 사자봉 정상에 있는 봉화대를 복원하면서 부터다.
이곳이 관광지로서 개발되기 전에는 한적한 어촌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다수의 숙박업소, 식당 등 휴계시설이 복합된 관광마을로 자리잡았다
사진찍기좋은곳 땅끝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면 땅끝탑쪽이 좋다. 특히 일몰사진을 찍기에는 땅끝탑이 최고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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