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부부는 러시앤캐시가 13일자 주요 신문에 게재한 지면광고에서 얼굴을 공개, 최근 ‘죄민수’ 조원석과 ‘사모님’ 김미려가 “무이자 무이자 무이자~”를 부른 러시앤캐시 CF ‘실루엣’편에 출연했지만 얼굴이 나오지는 않았다.
러시앤캐시측은 광고전략상 최민수 부부의 모습을 실루엣으로 처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는 최민수가 검정색 턱시도와 중절모를 쓰고 드레스를 입은 아내 강주은씨를 가볍게 안은 채 웃으며 꽃다발을 건네는 사진과 함께 “최고의 당신께 11.25% 낮춰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앞서 김하늘과 최수종이 ‘연예인 사채광고’ 논란이 거세게 일자 광고계약을 중도해지하거나 재계약을 하지 않는 등 연예인들의 대부업 광고 거절행렬이 줄을 잇고 있는데..
배우 전노민과 박진희 등은 연예인 사채광고 논란이 일기도 전에 대부업체 광고를 거절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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