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산토리니 Santorini Island
아테네를 중심으로 남동쪽에 있는 섬으로그리스에서의 정식 명칭은 티라(Tira)라고 불리운다.
키클라데스제도 중에서 가장 남쪽에 있는 화산섬이다.
그리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져 있고 절벽 위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하얀집과 교회가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대비된 모습이 매우 이색적이다.
산토리니는 다섯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티라(Thira 혹은 Thera, 主島, 75.8㎢, 인구 8,000명), 티라시아(Thirasia, 9.3㎢, 인구 250명), 팔레아 카메니(Palea Kameni, 0.5㎢, 인구 1명), 네아 카메니(Nea Kameni, 3.4㎢, 무인도) 그리고 아스프로니시(Aspronisi, 0.1㎢, 무인도)가 그것이다. 싸이클라데스의 섬 가운데 가장 남동쪽에 있다. BC1645년 전만해도 활화산이 있는 하나의 섬으로서 스토로길리(Stroggili 혹은 Strongyli)라고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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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는 전체 면적 132㎢이다. BC1600년경에 화산이 분출되어 거대한 분화구가 생겼다. 그리고나서 바닷물이 이 분화구에 넘쳐 들어와 오늘날의 티라(Thira), 티라시아(Thirasia), 아스프로니시(Aspronisi)의 세 개의 섬으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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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의 수도는 피라(Fira)로서 서부 해안의 위쪽 경사면 위에 있다. 피라는 가파른 계단으로 된 길과 케이블카로 항구와 연결된다. 피라는 항구와 해안선이 매우 빼어난 경관을 지니고 있다. 집들이 섬의 독특한 스타일로 지어졌다. 수많은 창문과 둥근 아이치형의 지붕이 있는 조그맣고 깜찍한 흰색 집들이 기절할만큼 빼어난 경관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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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ywel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