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의 2005년도 건강기능 식품 매출 순위

1위 - 홍삼 제품이 1919억원 어치가 팔려 전체 건강기능 식품 매출(6866억원)의 28%를 차지
2위 - 알로에 함유 제품(971억원·14%)
3위 - 비타민·아미노산·식이섬유 등이 주 원료인 영양보충용 제품(949억원·13%)
4위 - 관절건강 열풍을 이끌었던 글루코사민(643억원·9%) 함유 제품
5위 - 새로운 영양제로 각광 받았던 클로렐라(576억원·8%)
6위 - 전통의 건강식품인 인삼이 차지. 인삼은 수출액(191억원) 기준으로 보면 홍삼(120억원)보다 크지만 국내 판매액(172억원)과 합한 전체 매출에서는 하위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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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효모균주를 분리·정제해 만든 효모(196억원)제품도 매년 꾸준한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EPA·DHA(153억원) 함유 제품도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감마리놀렌산(153억원)과 유산균(143억원) 제품도 매출 10위권을 유지하며 베스트 상품에 진입

건강기능 식품은 판매 형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판매하는 형태(38%)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다단계 판매(30.8%)였다. 직접 방문에서는 알로에와 칼슘 종류 제품이 많이 팔렸고, 다단계 판매에서는 비타민과 미네랄 제품이 인기였다. 병원·약국·전문 매장을 통한 판매는 13%에 불과했고, 홈쇼핑과 인터넷 판매는 각각 8.9%와 8.5%였다. 홍삼은 전문매장과 홈쇼핑 등에서 많이 팔렸으며, 비타민은 인터넷에서 인기 품목.

몸에 맞는 적당한 건강식품이라면 생활에도 많은 도움이 될듯..

Posted by mywel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