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와 보드는 이제는 누구나 즐길수 있는 겨울 레포츠가 되어버렸다.

이러한 겨울시즌에 각종 카드사와 이동통신사, 모바일 회원들의 할인 정보와 셔틀버스, 기차 등을 이용한 무료 교통정보 등 공짜정보들이 넘쳐난다.
이러한 정보를 이용하면 금전적으로 많이 절약하는 것은 쉬워질 것이고 정보를 아는 사람만이 좀더 싸고 좋게 겨울을 즐길수 있을 것이다.

스키와 보드 마니아들은 심야나 철야 스키를 주로 이용한다.
낮시간에 비해 사람들이 없어 시간 대비 그들만의 스키와 보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고 각 스키장마다 심야나 철야 스키를 운영해 거의 24시간 슬로프를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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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리조트
는 카드사를 이용하면 리프트 50%는 기본이고 야간이나 심야는 리프트가 공짜로 즐길수 있고 집 앞에서 스키장까지 가는 셔틀버스나 기차가 무료, 다양한 부대시설에는 30%의 할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심야·철야 스키는 양지 파인리조트, 대명 비발디파크, 현대 성우리조트, 강촌리조트, 무주리조트 등 대부분의 스키장들이 운영 중이다.
심야는 보통 밤 10시부터 12시까지. 철야는 밤12시부터 새벽 4시를 전후해서 끝난다.

이러한 할인 혜택은 휴대폰 관련 포인트, 카드사 제휴 할인등으로 다양하게 고객 유치를 한다.
또한 자주 즐긴다면 시즌권 구매로 아무때나 마냥 즐길수도 있다.

양지 파인리조트는 LG카드 중에서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현대 성우리조트도 외환카드와 함께 할인 혜택과 심야와 철야스키를 매일 운영한다.

강촌 리조트는 LG텔레콤 회원에 한해 자신의 포인트로 심야 스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GS리테일 보너스 카드나 GS칼텍스 주유카드도 주·야간 20% 할인된다. 또 갱스터라는 강촌리조트 회원(연회비 2만원)에 가입하면 각종 부대시설 할인과 평일 리프트권 1매를 주어지는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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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 비발디파크
는 가격보다는 초·중급은 물론 중상급 슬로프인 테크노와 펑키까지 운영해 다양한 슬로프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크고  홈페이지 사이버회원, 모바일 할인,LG카드로 결제하면 리프트가 주중 30%, 주말 20% 할인된다.

무주리조트는 서울에서 무주까지 교통비와 주간 리프트를 무려 40% 할인해 4만 7000원에 이용할 수 있고 금·토요일의 경우 밤 12시까지 심야와 토·일, 공휴일 새벽 6시30분부터 시작되는 새벽 스키는 좋은 설질과 한적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또 KB카드로 리프트권을 결제하면 20% 할인된다.

용평리조트에선 설야스키를 1만원에 탈 수 있고 3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새벽 12시30분부터 4시까지 운영하는 설야스키를 KB카드로 구매시 3만2000원짜리 리프트권을 70% 할인된 특별요금 1만원에 판다. 또한 주·야간 리프트나 렌탈도 KB카드로 결제하면 30% 할인과 아울러 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도 된다.
2000원의 비용을 들여 휴대전화에 모바일 할인쿠폰을 내려받으면 시즌 내내 리프트권은 30%, 객실 및 부대시설을 이용할 때도 30∼50%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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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타운
은 BC카드로 결제하면 30%할인을 받을 수 있고 금요일 심야스키는 50% 할인해준다.

휘닉스파크는 BC카드 소지자에게 매주 금요일 백야스키의 리프트권을 무료로 준다. 또 3000원을 내고 모바일 회원권,BC카드로 리프트권 결제시 30% 할인해준다.

이밖에도 스키장에서는 셔틀버스나 생일에 대한 이벤트 할인 식사 할인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정보를 좀 더 알고 간다면 당연히 적은 돈으로 더욱 즐거운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Posted by mywel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