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연인과 함께 드라이브를..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가을의 풍경과 함께 즐길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이다.
시간적으로 많이 걸리지 않으니 하루에 충분히 돌아볼수 있는 곳이다.

가평 축령산 코스
산과 계곡을 끼고 도는 362번 도로.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과 가평군 상면을 경계 짓고 있는 축령산은 높이 879m의 제법 우람한 암산이다. 서울의 지척에 있지만 ‘중부 식물의 보고’라 불릴 만큼 생태계를 잘 간직한 명산이다. 이 산을 에돌아 예부터 물 맑기로 이름난 수동면의 계곡들과 자연휴양림, 가평의 아침고요원예수목원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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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석모도 코스
노을 지는 그곳까지 달려보자
석모도는 아직 연륙교가 없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다. 해넘이를 볼 수 있는 섬 중에서도 서울에서 가장 가깝고 차를 배에 싣고 내릴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석모도로 가는 길은 비교적 쉽다. 김포방향 올림픽대로를 타고 가다가 48번 도로 갈아타고 강화대교를 건너 외포리 선착장까지 가면 된다. 매일 48번 도로와 올림픽대로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은 잦은 교통체증에 짜증스러운 도로라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출근길에는 동트는 태양빛에 찬란히 빛나는 한강을 볼 수 있고, 퇴근길에는 붉은 노을을 흩뿌리며 한강으로 떨어지는 태양을 볼 수 있는 도로다.
막배 밤 9시까지이다

양평 계정리 코스
4륜구동 SUV 오너라면 자연과 더욱 가깝고 조용하게 오프로드(off-road·험로) 드라이브를 즐겨 보는 것은 어떨지. 덜컹거리는 차체를 컨트롤하며 산길을 달리는 것은 곧게 뻗은 온로드(on-road·포장도로) 드라이브와는 사뭇 다른 즐거움을 준다.
찾아가는 길은 6번 국도로 양평까지 간 후 328번 도로를 타고 양동면까지 간다. 여기서 계정리 방향 11번 도로로 3㎞가면 제1대월교에 닿는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우회전해 시멘트길을 따라 올라가면 계정리 오프로드다

Posted by mywel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