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자는 허위광고
티비를 켜기만 하면 거의 5~10분 단위로 흘러나오는 무이쟈~ 무이쟈~ 무이쟈~ 광고
많이 나와서 어린아이들이 이 노래를 따라한다
인터넷 게시판에서도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으며 연예인을 이용한 대부업체 광고들, 광고에 출연한 연예인도 마찬가지로 욕을 먹고
허위광고에 과장광고를 일삼는 대부업체도 욕을 먹고 있다.

얼마전에는 연예인 김하늘씨가 계약금 일부를 물어주고 광고에서 대부업체 광고에서 손을 떼었다는 신문기사가 났다.
연예인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대부업체 광고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중에 잘나가는 배우도 몇 있다.
탁재훈씨 라던가 최수종씨 한채영씨 등등
내노라하는 연예인들도 이런 제3금융 대부업체 광고를 찍는 현실
돈도 잘 벌면서 뭐가 아쉬워서 그랬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



무이자 이용했다가 무일푼 되어버린다.
이 무이자라는 말도 안되는 허위광고를 믿고 돈을 빌리는 순간 은행이나 2금융권(농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대출을 받을수가 없게 되고 또한 신용등급도 떨어진다.
단지 한번의 이용으로 전화문의 한번하면, 신용등급 5등급 하락하고 은행권 대출신용은 0원이 된다.
즉 한번 대부업체를 이용하면 법적으로 3년간은 대부업체만 이용할수 있으며 결국 금리를 감당하지 못해서 평생 대부업체만 이용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우리나라 법정이자율이 65% 인데 말 그대로
평생 빚더미에 올라 인생을 마감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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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것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조회만으로도 신용도가 급 하락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더군요. 덧붙이자면 사채 인터넷 사이트에서 나의 대출 한도가 얼마까지인가 호기심에 알아보려고 주민번호를 입력하고 조회해 보는 것만으로도 신용이 확 떨어진다.
단순히 조회해 보는 것만으로도 신용이 떨어져 1~2금융권에서 대출 안해준다.
전화로든 인터넷으로든 문의 할경우 한국신용평가정보에 정보가 남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사채회사에서 신용등급과 대출금액 조회만 해도 9등급으로 떨어진다.
아마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무이자를 믿고 대부업체를 이용하는 순간 인생의 막바지로 가신다고 생각하시면 된다. 그들을 믿고 돈을 빌리는 분들이 대부분 신용등급이 좋지 않은 분들인데 점점 악순환을 거듭한다고 보면 된다. TV에서 유명 연예인들이 나오는 대부업체 거의 다가 즉 99프로가 제 3금융권이다.

이 회사들은 우리나라 회사들일까?
티비에 나오는 대부분의 대부업체들이 일본회사이다.
일본이 한국보다 금리가 싸기 때문에 돈을 빌려오거나 회사를 한국에 설립한 것.
일본은 금리가 20% 정도 되고 한국은 65%라고 한다.
우리는 이점도 알아야 한다.

Posted by mywel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