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전망대..
깨끗함과 자연이 함께하는 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성의 명소로 등장한 통일전망대는 남한 최북단에서 육안으로 북녘과 금강산을 바라볼 수가 있는 곳.
이곳은 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망향과 분단의 설움을 다소나마 달랠 수 있는 기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적인 명소로 알려져 국내외 관광객들이 끊이질 않고 있다.
휴전선 동쪽 끝, 최북단에 위치한 통일전망대는 1983년 육군 전진부대가 세운 것으로 안보교육장을 포함하여 건물면적은 총 119평 규모이다.
이는 52평 면적의 전망대를 비롯하여, 심볼관과  민족의 얼, 멸공의 의지, 통일을 위한 전진등을 주제로 나뉜 3개소의 전시실과 전신교육관실 등으로 나누어 꾸며져 있다


명파 해수욕장


바다가 맑고 깨끗한 동해안 최북단의 해수욕장으로 이름은 잘 알려지지 않은 휴전선 근처 명파 해수욕장.
얼마전까지만 해도 명파리는 DMZ에 소속되어 출입에 제한을 받던 곳이었기 때문에 최고로 깨끗한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해 주변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총연장 500m 의 조용한 해변에 희고 고운 백사장은 가족 단위 피서지이다.
통일전망대 길목에 위치해 통일전망대 관람객이 많이 찾아오는 피서지로 군부와 협조해 한시적으로 개장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년 여름철이면 간이 시범 해수욕장으로 해수욕장이 개장하는데 사람이 많이 찾지 않는 깨끗하고 조용한 곳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상의 해수욕장이다.

휠체어전용 이동도로, 장애인용 화장실 등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었으며 각종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숙박, 취사, 화장실 등의 시설을 구비하고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전문요원을 배치해 두었다.

이곳은 지금도 실향민들이 살고있고 군사 경계선과 마주한 마을이고 속초 테미널에서 1일 약 5회정도 버스가 운행된다.

마차진 해수욕장

명파 해수욕장 바로 아래에 간이 해수욕장인 마차진 해수욕장도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연장 400m의 조용한 해변에 희고 고운 3,600여평의 백사장과 아름다운 무송대(섬)가 있어 천혜의 절경을 이룬다. 또한, 대우금강산콘도와 민박이 주변에 산재해 숙박이 편리하고, 통일전망대에 인접해 있어 금강산을 볼 수 있다

마파진 해수욕장 아래에 화진포 해수욕장이 있다 ( http://www.mywel.com/67 )
Posted by mywel n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