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이 5000만 화소(50메가픽셀)를 지원하는 CMOS센서 시제품을 개발했다고 니케이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이는 기존 CMOS 센서의 최고 해상도보다 두 배 좋아진 것이며 캐논은 카메라뿐 아니라 품질 검사 장비 등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양산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CMOS센서는 반도체 기술을 이용, 빛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 카메라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CMOS는 같은 카메라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는 CCD 센서보다 전기 소모량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새로운 CMOS 센서는 가로 19㎜, 세로 28㎜로 현재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에 쓰인 것과 크기가 같다 (전자신문)

이정도 해상도의 사진이라면 후보정 작업시 컴퓨터의 성능도 상당해야 할듯하다
아마 초대형 사진에 필요할듯한 해상도 언제 써볼수 있을까..

니콘도 D3(1:1 센서)의 출시가 점점 다가온다는 소식도 있고..
기존의 디카들은 가격하락이 가속화되기도 한다..

니콘 D2X를 살때 540만원을 주고 샀는데 지금의 가격은 정말 많이 떨어졌다.. ~
Posted by mywel nemo.